스토크 배준호·버밍엄 백승호, 잉글랜드 챔피언십서 나란히 패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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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0: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을 누비는 국가대표 윙어 배준호(스토크)와 백승호(버밍엄)가 나란히 패배를 당했다.
배준호의 스토크는 지난 6일(한국 시간)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연승에 실패한 스토크(승점 54)는 13위에 머물렀고, 연패를 면한 더비(승점 63)는 8위에 자리했다.
배준호의 스토크는 지난 6일(한국 시간)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연승에 실패한 스토크(승점 54)는 13위에 머물렀고, 연패를 면한 더비(승점 63)는 8위에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