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내일(8일) 새벽 2년 전 레알 악몽 설욕할까?···챔스 8강 맞대결, 이강인은 9일 리버풀전 준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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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9:35
코리안리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이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출격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UCL 8강 1차전이 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8일(수) 새벽 4시에는 레알마드리드-바이에른 뮌헨, 스포르팅 CP-아스널 경기가 펼쳐지고, 9일(목) 새벽에는 파리 생제르망(PSG)-리버풀, 바르셀로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경기가 예정돼 있다.
2023-24 UCL 준결승 이후 2년 만의 맞대결을 앞둔 레알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빅뱅에 먼저 시선이 쏠린다.
UCL 8강 1차전이 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8일(수) 새벽 4시에는 레알마드리드-바이에른 뮌헨, 스포르팅 CP-아스널 경기가 펼쳐지고, 9일(목) 새벽에는 파리 생제르망(PSG)-리버풀, 바르셀로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경기가 예정돼 있다.
2023-24 UCL 준결승 이후 2년 만의 맞대결을 앞둔 레알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빅뱅에 먼저 시선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