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야만적이고 잔인하다"…메시 이후 처음 전반 4도움-MLS 도움 1위-LAFC 6-0 대승 속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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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6:55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돌아온 손흥민-부앙가(흥부듀오) 호흡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들썩이고 있다.
LAFC는 5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상대로 6-0으로 이겼다. LAFC는 6경기 무패(5승 1무)를 유지하면서 서부 컨퍼런스 1위에 올랐다.
손흥민이 선발 출전해 4도움을 기록했다. LAFC는 전반 7분 만에 브레칼로 자책골을 유도하면서 앞서갔다. 전반 20분 손흥민 패스를 받은 부앙가가 골을 기록했다. 전반 23분, 전반 28분 부앙가가 골을 터트렸는데 모두 손흥민 도움이었다. 전반 39분 세르지 팔렌시아 골에도 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후반 13분 교체됐다. LAFC는 후반 25분 타일러 보이드 추가골까지 나와 6-0으로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