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양현준, 셀틱 복귀하자마자 시즌 9호골···역전 우승 노리는 팀의 2-1 승리 이끌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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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3:55
양현준(23·셀틱 FC)이 소속팀으로 복귀하자마자 득점포를 가동했다.
셀틱은 4월 6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던디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이겼다.
양현준은 4-2-3-1 포메이션의 오른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셀틱은 4월 6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던디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이겼다.
양현준은 4-2-3-1 포메이션의 오른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