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이 이강인 동료 데려간다고?…무려 1394억 쓴다! 첼시-뉴캐슬과 경쟁 예정→일단 잔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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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3:35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곤살루 하무스가 토트넘 홋스퍼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하무스 영입에 7,000만 파운드(약 1,394억 원)를 쓰려고 한다. 공격력 개편에 나서는 토트넘은 하무스 영입을 노리며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쟁을 할 예정이다. 하무스는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도전할 의사가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C밀란, 라이프치히, 도르트문트도 하무스를 원한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도미닉 솔란케, 히샬리송 모두 부진해 최전방 보강을 여름에 추진할 것이다. 랑달 콜로 무아니도 있지만 아직 완전 영입이 정해지지 않았다. 히샬리송 이적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무조건 스트라이커를 영입할 것으로 판단된다. 하무스가 타깃으로 지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