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손흥민급 영향력 택도 없다…완전히 망가진 슈퍼스타, 병원 긴급 후송→훈련 복귀 실패 '2G 41분 출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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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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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각) '지난주 워싱턴 인근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평가전 이후, 하메스는 심각한 탈수 증세로 며칠간 병원 신세를 졌다. 현재 34세인 이 공격형 미드필더는 소속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경기에도 결장 중이며, 여전히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단 두 달 앞둔 시점에서 그의 상태는 큰 우려를 낳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메스의 몸상태가 악화된 건 지난달 30일이었다. 프랑스전에서 선발로 출전했던 하메스는 후반 18분 교체됐다. 교체된 후 하메스는 곧바로 병원으로 실려갔다. 언론을 통해서 알려진 병명은 위장염과 탈수 증세였다. 미네소타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메스의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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