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그리즈만 후계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끝없는 러브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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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1:45
[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향해 일편단심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앙투안 그리즈만과 결별하기로 했다. 그리즈만은 시즌 종료 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올랜도 시티로 이적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10년을 뛰며 구단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힌 '톱클래스' 공격수와의 이별이 확정된 것이다.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발롱도르 최종 후보에 두 차례나 올랐고 라리가 올해의 팀에도 4차례나 선정된 '월드 클래스' 공격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향해 일편단심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앙투안 그리즈만과 결별하기로 했다. 그리즈만은 시즌 종료 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올랜도 시티로 이적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10년을 뛰며 구단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힌 '톱클래스' 공격수와의 이별이 확정된 것이다.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발롱도르 최종 후보에 두 차례나 올랐고 라리가 올해의 팀에도 4차례나 선정된 '월드 클래스' 공격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