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39분 만에 커리어 첫 '도움 4개 폭발'→5골 관여…시즌 10경기 11AS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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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3:10
손흥민과 부앙가의 세리머니. 사진=LAFC
손흥민(LAFC)이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 도움 4개를 기록했다. 그야말로 ‘축구 도사’ 면모를 뽐냈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에만 도움 4개를 기록하고 자책골을 유도했다. LAFC는 6-0으로 대승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뛰던 2020년 9월 사우샘프턴과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4골을 몰아친 적이 있지만, 한 경기에서 어시스트 4개를 적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손흥민(LAFC)이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 도움 4개를 기록했다. 그야말로 ‘축구 도사’ 면모를 뽐냈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에만 도움 4개를 기록하고 자책골을 유도했다. LAFC는 6-0으로 대승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뛰던 2020년 9월 사우샘프턴과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4골을 몰아친 적이 있지만, 한 경기에서 어시스트 4개를 적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