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39분 만에 '4AS 폭발→MLS 도움 단독 선두'…'흥부 듀오' 부앙가와 3골 합작(전반 진행 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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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1:30
22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솔트레이크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한 뒤 환호하는 LAFC 부앙가(왼쪽)와 손흥민. 부앙가는 이날 해트트릭, 손흥민은 1골 1도움을 올렸다. 사진=LAFC SNS
손흥민(LAFC)이 39분 만에 도움 4개를 올리며 뜨거운 발끝을 과시했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자책골을 유도하고, 도움 4개를 기록했다. LAFC는 5-0으로 크게 앞선 채 전반을 진행 중이다.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손흥민은 전반 7분 0의 균형을 깨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페널티 박스 안 오른쪽 지역에서 볼을 쥔 손흥민이 곧장 문전으로 낮고 빠른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걷어내려던 수비수 다비드 브레칼로의 발에 맞고 볼이 골문으로 들어갔다.
손흥민(LAFC)이 39분 만에 도움 4개를 올리며 뜨거운 발끝을 과시했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자책골을 유도하고, 도움 4개를 기록했다. LAFC는 5-0으로 크게 앞선 채 전반을 진행 중이다.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손흥민은 전반 7분 0의 균형을 깨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페널티 박스 안 오른쪽 지역에서 볼을 쥔 손흥민이 곧장 문전으로 낮고 빠른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걷어내려던 수비수 다비드 브레칼로의 발에 맞고 볼이 골문으로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