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아직 골이 없습니다" MLS 사무국도 조명…"호날두-베일이 겪었던 과정" L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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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23:35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의 리그 첫 골을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로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와 맞붙는다. LAFC는 서부 1위에 올라있다.
MLS 사무국은 해당 경기 프리뷰를 올리면서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는 2025년 말 눈부신 호흡과 파괴력을 보였는데 2026년에는 아니다. 리그만 보면 두 선수 합산 공격 포인트는 1골 5도움에 불과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마치고 돌아왔고 2026시즌 MLS 첫 골을 노린다"라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