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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영웅에게도 무차별적인 인종차별'…음바페, 인종차별에 대표팀 은퇴 고민 "나는 살아있는 시체 같았다" > 스포츠뉴스

'월드컵 영웅에게도 무차별적인 인종차별'…음바페, 인종차별에 대표팀 은퇴 고민 "나는 살아있는 시체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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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과거 자신이 겪었던 인종차별 피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스페인 '아스'는 3일(한국시간) "킬리안 음바페가 팟캐스트 'The Bridge'에 출연해 유로 2020 이후 겪은 인종차별 사건을 고백했다. 오렐리앙 추아메니, 아슈라프 하키미와 함께한 이번 인터뷰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뤘고, 특히 스위스전 승부차기 실축 이후 상황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프랑스는 강력한 우승 후보였다. 직전 대회였던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팀이었고, 음바페 역시 핵심 공격수로서 큰 기대를 모았다. 독일, 포르투갈, 헝가리와 함께한 '죽음의 조'를 무패로 통과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고, 스위스를 상대로도 전력상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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