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출장정지? 완전 불공평!" '레알 선 넘은 인터뷰' 첼시MF→이번엔 에이전트 급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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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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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대 출신 첼시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의 에이전트가 첼시의 '선 넘은' 징계에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첼시 구단은 페르난데스가 A매치 기간 중 유럽의 라이벌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시사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 데 격분했고, 리암 로세니어 첼시 감독 역시 공식 기자회견에서 "선 넘었다"는 질타와 함께 주말 FA컵 포트 베일전과 맨시티전 2경기 결장 징계라는 초강수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