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강인이야?" 프랑스도 놀란 미친 영향력 폭발…클래스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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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11:10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대표팀 일정 직후 이어진 리그 경기에서도 흔들림 없이 제 역할을 수행하며 파리 생제르맹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다. 부상 우려를 털어낸 동시에 경기 감각까지 끌어올린 모습이다.
이강인은 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28라운드 툴루즈와의 홈경기에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후반 14분 교체될 때까지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PSG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니스전 이후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라는 점에서도 입지는 더욱 공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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