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에서 펄펄 난 이강인, PSG 복귀 후 선발 출전해 맹활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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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09:25
지난달 A매치 2연전에서 맹활약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이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에 복귀하자마자 리그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맹활약을 펼치며 부상 우려를 떨치고 쾌조의 컨디션을 이어갔다.
이강인은 4일 툴루즈와의 2025-2026 리그1 28라운드 홈경기에 오른쪽 윙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까지 활약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도왔다. 이강인은 지난달 22일 니스와의 리그 27라운드 경기에 이어 리그에서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이강인은 이날 오른쪽 윙어로 나서 활발한 드리블 돌파와 날카로운 패스로 팀의 공격을 도왔다. 양 팀이 1-1로 맞선 전반 33분에는 날카롭게 휘어들어가는 코너킥으로 팀의 역전골 기점 역할을 하며 팀의 역전승을 도왔다.
이강인은 4일 툴루즈와의 2025-2026 리그1 28라운드 홈경기에 오른쪽 윙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까지 활약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도왔다. 이강인은 지난달 22일 니스와의 리그 27라운드 경기에 이어 리그에서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이강인은 이날 오른쪽 윙어로 나서 활발한 드리블 돌파와 날카로운 패스로 팀의 공격을 도왔다. 양 팀이 1-1로 맞선 전반 33분에는 날카롭게 휘어들어가는 코너킥으로 팀의 역전골 기점 역할을 하며 팀의 역전승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