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대체 급급' 리버풀 비상!…라이프치히, '2006년생 신예' 만점 활약에 재계약 움직임 "파격적인 제안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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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20:20
[인터풋볼=송건 기자] 얀 디오만데가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일(한국시간) "RB 라이프치히가 디오만데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준비 중이다. 라이프치히는 그에게 바이아웃 없는 새로운 계약과 성과 기반의 연봉 인상을 제안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 디오만데는 현재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유망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윙포워드다.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레가네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는데, 곧장 라이프치히가 눈독을 들였고 영입에 성공했다. 2천만 유로(약 348억 원)를 들였는데, 그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활약이다. 이번 시즌 29경기에 나서 11골 8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A매치 기간 동안 한국과의 맞대결에 출전할지 관심이 모아졌는데, 어깨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