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남미 5위 브라질 이겼다고 프랑스가 우승 후보?" 14년 장기 집권 마무리 꿈꾸는 데샹 향한 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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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10:05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14년 장기 집권의 마침표를 찍으려는 디디에 데샹(58)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이 자국 선배로부터 차가운 경고를 받았다.
프랑스 '르10스포르트'는 3일(한국시간) 레이몽 도메네크(74) 전 프랑스 감독이 '레퀴프'에 출연해 최근 브라질과 콜롬비아를 상대한 프랑스의 평가전 내용이 "전혀 인상적이지 않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프랑스는 현재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해 발롱도르 수상자 우스만 뎀벨레, 브래들리 바르콜라(파리 생제르맹),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 등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공격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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