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 초유의 월드컵 실패 대참사→국가대표 아내와 딸까지 테러 희생양 됐다 '입에 담지도 못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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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14:5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국가대표 선수와 그의 가족이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의 화살을 맞으며 최악의 수난을 겪고 있다.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비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27·인터밀란)를 향해 결정적인 퇴장으로 팀의 참사를 자초했다는 비난이 쏟아지며 아내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까지 무분별한 테러를 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영국 '더선'은 2일(한국시간) "바스토니와 그의 아내 카밀라 브레시아니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 패배 이후 쏟아지는 비열한 욕설과 모욕적인 메시지로 인해 SNS를 차단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바스토니와 그의 아내의 SNS 계정은 가족과 지인들만 댓글을 달 수 있도록 설정된 상태다.
| 알레한드로 바스토니와 그의 아내 카밀라 브레시아니. /사진=카멜라 브레시아니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영국 '더선'은 2일(한국시간) "바스토니와 그의 아내 카밀라 브레시아니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 패배 이후 쏟아지는 비열한 욕설과 모욕적인 메시지로 인해 SNS를 차단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바스토니와 그의 아내의 SNS 계정은 가족과 지인들만 댓글을 달 수 있도록 설정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