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박물관, 오는 5월 홍콩서 첫 공개…동아시아 축구의 매력 선보인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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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13: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박물관이 동남아시아의 차세대 고성장 기술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사모펀드 아시아 파트너스(Asia Partners)와 협력해 홍콩에서 새로운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2026년 5월 28일 홍콩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타임스퀘어에서 공개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동아시아 축구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FIFA는 “이번 전시는 아시아에서 가장 활기찬 문화 중심지 중 하나인 홍콩에서 세계 축구의 풍부한 유산을 선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의 역사를 몰입감 있게 전달할 것”이라며 “FIFA 박물관이 엄선한 다양한 실물 전시품과 트로피, 멀티미디어 설치물,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통해 월드컵의 인상적인 순간들과 여자 월드컵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기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IFA는 “이번 전시는 아시아에서 가장 활기찬 문화 중심지 중 하나인 홍콩에서 세계 축구의 풍부한 유산을 선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의 역사를 몰입감 있게 전달할 것”이라며 “FIFA 박물관이 엄선한 다양한 실물 전시품과 트로피, 멀티미디어 설치물,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통해 월드컵의 인상적인 순간들과 여자 월드컵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기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