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전설' 레반도프스키, 월드컵 좌절 후 대표팀 은퇴 암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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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09:35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폴란드의 '살아있는 전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이후 국가대표 은퇴를 시사했다.
'AP통신'은 지난 1일(한국 시간) "레반도프스키가 아쉽게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놓친 뒤 폴란드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가능성을 암시했다"고 조명했다.
이날 폴란드는 스웨덴과의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패스B 결승에서 2-3으로 패배하고 탈락했다.
'AP통신'은 지난 1일(한국 시간) "레반도프스키가 아쉽게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놓친 뒤 폴란드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가능성을 암시했다"고 조명했다.
이날 폴란드는 스웨덴과의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패스B 결승에서 2-3으로 패배하고 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