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총체적 난국…'못 넣는 손흥민·우왕좌왕 스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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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12:10
[서울=뉴시스] 31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슛을 시도한 손흥민이 득점 실패에 아쉬워 하고 있다.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선발로 돌아온 '캡틴' 손흥민(LAFC)은 발끝이 무뎌졌고, 지난해 여름 동아시안컵부터 다듬어온 스리백 전술은 여전히 갈피를 못 잡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치른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