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첫 상대 체코…25년 전 '오대영' 안긴 동유럽 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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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10:10
[프라하=AP/뉴시스] 체코 선수들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의 에페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D조 결승에서 덴마크를 승부차기로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체코는 덴마크와 2-2로 비겨 승부차기에서 3-1로 승리하고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해 한국과 첫 경기를 치른다. 2026.04.01.
체코는 1일(한국 시간) 체코 프라하의 제넬랄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D조 결승전에서 덴마크와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체코는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 조별리그 A조에서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와 토너먼트 진출을 겨루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