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꺾고 본선행, 환호하는 보스니아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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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9:20
[제니카=AP/뉴시스] 보스니아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보스니아 제니카의 빌리노 폴리예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A조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보스니아는 이탈리아와 1-1로 비겨 승부차기 끝에 4-1로 승리하고 통산 두 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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