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첫 경기 상대는 덴마크 아닌 체코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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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7:30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가 체코(FIFA 랭킹 42위)로 확정됐다.
체코는 1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에페트 아레나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D조 결승에서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과 연장까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체코는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25위)은 오는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앞서 한국은 지난해 12월 열린 조 추첨에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함께 A조에 편성됐으며, 유럽 한 팀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결정됐다.
체코는 1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에페트 아레나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D조 결승에서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과 연장까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체코는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25위)은 오는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앞서 한국은 지난해 12월 열린 조 추첨에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함께 A조에 편성됐으며, 유럽 한 팀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