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본선 첫 상대는 체코…덴마크 꺾고 20년 만에 월드컵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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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6:5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가 체코로 확정됐다.
체코(FIFA 43위)는 1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의 EPET 아레나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 결승전에서 덴마크(21위)와 2-2로 비긴 뒤 맞이한 승부차기에서 3-1로 승리했다.
PO 준결승에 이어 결승에서도 승부차기로 승리한 체코는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