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빌드업·역습 모두 '엉망진창'…홍명보호 스리백 어쩌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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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6:3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이 갈고닦은 스리백이 이번에도 실패로 끝났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A매치 2연전의 두 번째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0-4 패)에 이어 오스트리아전도 잡지 못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전 마지막 모의고사를 2연패로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A매치 2연전의 두 번째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0-4 패)에 이어 오스트리아전도 잡지 못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전 마지막 모의고사를 2연패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