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공포' 속 또 새 사령탑 구하는 토트넘, 1순위 후보 데 제르비는 '간 보는 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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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1:50
| 마르세유 시절의 데 제르비 감독.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강등 공포에 휩싸인 토트넘 홋스퍼가 새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데 제르비 전 올랭피크 마르세유 감독을 원하고 있다.
영국 언론 BBC의 30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데 제르비 감독을 사령탑 후보 1순위로 분류했다.
관건은 데 제르비 감독의 선택. 토트넘은 현재 강등권 바로 위인 17위에 머물고 있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는 승점 1 차이다. 사실상 같은 강등권 그룹에 묶여 있다고 봐야 한다. 7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