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감독 잘린 날, 토트넘 출신 데포 5부 감독 부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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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1:5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살아있는 전설인 저메인 데포(44)가 5부리그 사령탑으로 첫 출발에 나선다.
잉글랜드 내셔널리그(5부) 워킹FC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포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하게 돼 기쁘다”라며 “데포 감독의 가치관과 리더십 스타일, 축구 철학이 클럽의 장기적인 비전에 가장 잘 부합한다”고 발표했다.
데포는 1999년 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2004년 토트넘으로 이적해 본격적인 성공시대를 열었던 공격수다. 그는 토트넘에서만 176경기를 뛰면서 64골을 넣었다. 잠시 포츠머스로 이적했다가 2008~2009시즌 다시 토트넘으로 복귀했던 데포는 6시즌을 더 뛰면서 186경기 79골을 기록했다. 데포는 잉글랜드를 대표해 A매치 57경기에서 20골을 넣기도 했다.
잉글랜드 내셔널리그(5부) 워킹FC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포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하게 돼 기쁘다”라며 “데포 감독의 가치관과 리더십 스타일, 축구 철학이 클럽의 장기적인 비전에 가장 잘 부합한다”고 발표했다.
데포는 1999년 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2004년 토트넘으로 이적해 본격적인 성공시대를 열었던 공격수다. 그는 토트넘에서만 176경기를 뛰면서 64골을 넣었다. 잠시 포츠머스로 이적했다가 2008~2009시즌 다시 토트넘으로 복귀했던 데포는 6시즌을 더 뛰면서 186경기 79골을 기록했다. 데포는 잉글랜드를 대표해 A매치 57경기에서 20골을 넣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