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말한 '포지셔닝'…대표팀의 고질적 습관과 안일함을 고스란히 짚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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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08:30
“몰아치는 수비들을 강하게 해야 한다. 공간을 좀 더 잘 활용해야 한다. 내가 불편한 플레이를 해야 상대방도 불편하다.”
홍명보호 주장 손흥민(LAFC)이 28일 코트디부아르전을 마친 뒤 한 말이다. 이 발언에 한국이 부진 끝에 졸전한 이유가 모두 들어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했다. 북중미 월드컵을 3개월 앞둔 시점에서 치른 경기였지만, 내용과 결과 모두에서 과제를 확인한 경기였다.
홍명보호 주장 손흥민(LAFC)이 28일 코트디부아르전을 마친 뒤 한 말이다. 이 발언에 한국이 부진 끝에 졸전한 이유가 모두 들어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했다. 북중미 월드컵을 3개월 앞둔 시점에서 치른 경기였지만, 내용과 결과 모두에서 과제를 확인한 경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