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8연속 침묵' 손흥민, 홍명보호서도 득점 실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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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01:1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8경기 연속으로 침묵했던 손흥민(34)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에서도 골 가뭄을 해결하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3월 A매치 첫 번째 경기에서 0-4로 패배했다.
코트디부아르전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만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대비한 모의고사이자,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1000번째 A매치였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3월 A매치 첫 번째 경기에서 0-4로 패배했다.
코트디부아르전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만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대비한 모의고사이자,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1000번째 A매치였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