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미안해'…토트넘 소년 가장도 강등 위기에 등 돌렸다! 카세미루 대체자로 맨유행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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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5:35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치 그레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나왔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시즌 종료 후 그레이 영입을 추진할 것이다. 만약 토트넘이 강등된다면 여러 선수들이 떠날 것인데 그레이를 매각해야 할 것이다. 맨유는 그레이가 큰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중원에 깊이를 더할 수 있다고 본다. 그레이는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며 젊은 선수이며 미래를 책임질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레이가 맨유와 연결됐다. 2006년생으로 양민혁과 동갑인 그레이는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잠재력을 드러냈고 이후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에서 '강제 성장'을 했다. 본래 포지션은 미드필더인데 센터백 줄부상으로 인해 센터백으로 계속 뛰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