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400억→살라 리버풀 0원' 충격 FA 방출 전말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英 BBC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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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8:3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호령하며 손흥민(34·LAFC)과 공동 득점왕에 올랐던 모하메드 살라(34)가 다소 초라하게 리버풀을 떠난다. 영국 현지에서도 살라와 리버풀의 이별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다.
영국 유력지 'BBC'는 25일(한국시간)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다. 살라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집중 조명했다.
리버풀 구단 역시 같은 날 공식 발표를 통해 "살라는 2025~2026 EPL을 마지막으로 리버풀에서의 커리어를 마감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왼쪽)과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AFPBBNews=뉴스1 |
영국 유력지 'BBC'는 25일(한국시간)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다. 살라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집중 조명했다.
리버풀 구단 역시 같은 날 공식 발표를 통해 "살라는 2025~2026 EPL을 마지막으로 리버풀에서의 커리어를 마감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