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폭발! "2002년 대한민국 4강 신화 도전!"…'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깜짝 선언, 96년 만에 W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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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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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SA 투데이는 24일(한국시각)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 대표팀이 월드컵 준결승 진출을 노린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USA 투데이는 '미국 남자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포체티노 감독은 이번 여름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깜짝 준결승 진출을 이룬 한국과 모로코의 성공을 재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온 국민의 응원을 받아 월드컵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다. 이는 한국이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했던 것과 비슷할 것이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