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 살라, 결국 리버풀 왕위에서 물러난다…"이것이 작별의 첫 번째 이야기, 올 시즌 끝으로 떠난다"
스포츠뉴스
0
179
03.25 12:20
파라오가 결국 리버풀을 떠난다.
모하메드 살라가 결국 리버풀과의 마지막을 알렸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고 구단 역시 이를 공식화하며 서로의 관계가 끝에 왔음을 확인했다.
살라는 SNS를 통해 “여러분, 안타깝게도 이날이 왔다. 이것이 내 작별의 첫 번째 이야기다. 나는 올 시즌이 끝나면 리버풀을 떠나게 된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 클럽과 도시, 사람들이 내 삶의 이렇게 큰 일부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것이다. 리버풀은 단순한 축구 클럽이 아니다. 열정이자 역사이며 하나의 정신이다. 이 클럽의 일부가 아닌 사람에게는 말로 설명할 수 없다. 우리는 함께 승리했고 기뻐했으며 가장 중요한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가장 힘든 시기도 함께 싸웠다”고 이야기했다.
모하메드 살라가 결국 리버풀과의 마지막을 알렸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고 구단 역시 이를 공식화하며 서로의 관계가 끝에 왔음을 확인했다.
살라는 SNS를 통해 “여러분, 안타깝게도 이날이 왔다. 이것이 내 작별의 첫 번째 이야기다. 나는 올 시즌이 끝나면 리버풀을 떠나게 된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 클럽과 도시, 사람들이 내 삶의 이렇게 큰 일부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것이다. 리버풀은 단순한 축구 클럽이 아니다. 열정이자 역사이며 하나의 정신이다. 이 클럽의 일부가 아닌 사람에게는 말로 설명할 수 없다. 우리는 함께 승리했고 기뻐했으며 가장 중요한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가장 힘든 시기도 함께 싸웠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