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치정극 휘말렸다가…튀르키예 축구선수 총격당해 사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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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1:55
튀르키예에서 친구의 치정극에 휘말린 축구 선수가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4일(현지 시각) 일간 사바흐 등 외신에 따르면, 튀르키예 축구선수 쿠빌라이 칸 쿤닥츠(21)가 지난 19일 밤 이스탄불 동남부 움라니예 지역에서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중상을 입은 쿤닥츠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사건은 쿤닥츠가 친구인 래퍼 바하프 잔바이의 부탁에 따라 집을 나섰다가 시작됐다. 당시 잔바이는 최근 결별한 여자 친구인 유명 가수 알레이나 칼라이즈오을루와 재회할 수 있도록 중재해달라고 했고, 쿤닥츠는 잔바이의 차를 타고 칼라이즈오을루를 만나러 갔다.
24일(현지 시각) 일간 사바흐 등 외신에 따르면, 튀르키예 축구선수 쿠빌라이 칸 쿤닥츠(21)가 지난 19일 밤 이스탄불 동남부 움라니예 지역에서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중상을 입은 쿤닥츠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사건은 쿤닥츠가 친구인 래퍼 바하프 잔바이의 부탁에 따라 집을 나섰다가 시작됐다. 당시 잔바이는 최근 결별한 여자 친구인 유명 가수 알레이나 칼라이즈오을루와 재회할 수 있도록 중재해달라고 했고, 쿤닥츠는 잔바이의 차를 타고 칼라이즈오을루를 만나러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