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사우디로 가면 호날두 연봉 넘어선다' 리버풀과 작별 살라, 다음 행선지 '오일머니' 사우디 또는 MLS…연봉 3500…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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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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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의 리버풀 커리어는 2025~2026시즌으로 종료된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이번 시즌을 시작했으며, 그 성공을 바탕으로 살라에게 거액의 재계약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기대치는 높았고 리버풀은 정규리그 타이틀 경쟁에서 멀어졌다. 리버풀은 현재 리그 5위다. 4위 애스턴빌라와 승점 5점차다. 팀의 성적이 떨어지면서 살라의 폼도 급격히 하락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22경기서 5골-6도움에 그치고 있다.
유럽 이적 전문가 중 한명인 딘 존슨은 만 33세의 살라에게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로, 오랫동안 지속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고 25일 보도했다. 알 이티하드는 이전에 제안을 거절당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알 힐랄과 알 나스르가 잠재적인 행선지로 거론됐다. 네옴 FC와 알 카드시아를 포함한 다른 사우디 구단들도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