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비상…'특급 유망주'가 쓰러졌다→"발목 부상으로 시즌 아웃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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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09:25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부상을 당한 벤디토 만타토가 올 시즌을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3일(한국시간) "이달 초 첼시와의 U-21 경기에 출전한 만타토가 발목 부상을 당해 이번 시즌 남은 경기에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2008년생, 잉글랜드 국적 공격수 만타토. 현지에서 부카요 사카를 연상케 하는 재능이라 평가받아 맨유가 공들여 키우는 '특급 유망주'다. 원래는 레프트백 자원이었는데 윙어로 포지션 변경 후 기량이 급성장했다. 2023-24시즌 U-18 리그에서 7경기 6골 2도움을 터뜨려 주목받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