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득점 침묵에도 여전한 우승 후보'…LAFC, MLS 파워랭킹 2위
스포츠뉴스
0
145
03.24 23:15
손흥민/LAFC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미국 ESPN은 24일 2026시즌 MLS 파워랭킹을 책정해 소개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파워랭킹 2위에 올랐다. ESPN은 'LAFC는 무승부를 기록한 오스틴과의 경기에서 상대보다 더 많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오스틴 골키퍼 스튜버를 뚫을 만한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원정 경기로 장거리 원정을 다녀왔던 LAFC는 A매치 휴식기를 반길 것'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