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빼고 전부 최악" 충격패 셀틱, 우승 적신호에도 "YANG, 이 팀에 두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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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8: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양현준(24·셀틱)이 팀의 충격적인 패배 속에서도 홀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현지 매체의 찬사도 이어졌다.
셀틱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태너다이스 파크에서 열린 던디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1라운드 원정에서 0-2로 패했다.
일격을 당한 셀틱은 승점 61(19승4무8패)로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에 승점 5점 차로 뒤지며 리그 3위로 추락, 우승 경쟁에 치명타를 입었다. 2위는 레인저스로 셀틱과 승점 2점 차다.
| 양현준이 지난 1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셀틱 공식 SNS 갈무리 |
셀틱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태너다이스 파크에서 열린 던디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1라운드 원정에서 0-2로 패했다.
일격을 당한 셀틱은 승점 61(19승4무8패)로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에 승점 5점 차로 뒤지며 리그 3위로 추락, 우승 경쟁에 치명타를 입었다. 2위는 레인저스로 셀틱과 승점 2점 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