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앞둔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 "월드컵 4회 우승은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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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0:05
가투소, 3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무산 위기서 운명의 유럽 PO 지휘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라는 악몽을 피하려는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의 젠나로 가투소(48) 감독이 운명의 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정신 무장'을 강조했다.
24일(이하 한국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가투소 감독은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훈련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PO에 나서는 각오와 준비 상황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