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아닌 강등이 '현실'된 토트넘…또또 이고르 '경질' 감독 교체 만지작, 후보군 다이치·레드냅·메이슨 3명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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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9:00
| Soccer Football - Premier League - Tottenham Hotspur v Nottingham Forest - Tottenham Hotspur Stadium, London, Britain - March 22, 2026 Tottenham Hotspur manager Igor Tudor reacts REUTERS/Jaimi Joy EDITORIAL USE ONLY. NO USE WITH UNAUTHORIZED AUDIO, VIDEO, DATA, FIXTURE LISTS, CLUB/LEAGUE LOGOS OR ‘LIVE’ SERVICES. ONLINE IN-MATCH USE LIMITED TO 120 IMAGES, NO VIDEO EMULATION. NO USE IN BETTING, GAMES OR SINGLE CLUB/LEAGUE/PLAYER PUBLICATIONS. PLEASE CONTACT YOUR ACCOUNT REPRESENTATIVE FOR FURTHER DETAILS..<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
토트넘은 진짜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 22일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승점 30으로 제자리 걸음한 토트넘은 17위로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9)과 격차는 1점이다.
토트넘 팬은 계속된 부진에도 경기 전 버스 맞이를 통해 응원했지만 소용 없었다. 이고르 감독이 부임한 뒤 토트넘은 7경기 1승1무5패로 이렇다 할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