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가상' 토트넘, 투도르 감독 '부친상' 비보···노팅엄전 완패 강등권 승점 1점 차, 경질론 급부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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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8:35
토트넘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부친상을 당했다. 가뜩이나 최악의 팀 분위기는 더욱 무겁게 가라앉았다.
토트넘은 24일 “구단은 투도르 감독의 부친 별세 소식을 접하고, 구단 차원에서 투도르 감독과 그의 가족에게 애도를 표했다”고 밝혔다.
투도르 감독은 전날 강등권 경쟁을 펼치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참패했다. 이후 경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아 의문이 일었다. 당시 브루노 살토르 코치가 대신 기자회견에 나서면서 현지에서는 투도르 감독의 ‘가족 문제’라고만 알려졌는데, 부친상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토트넘은 24일 “구단은 투도르 감독의 부친 별세 소식을 접하고, 구단 차원에서 투도르 감독과 그의 가족에게 애도를 표했다”고 밝혔다.
투도르 감독은 전날 강등권 경쟁을 펼치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참패했다. 이후 경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아 의문이 일었다. 당시 브루노 살토르 코치가 대신 기자회견에 나서면서 현지에서는 투도르 감독의 ‘가족 문제’라고만 알려졌는데, 부친상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