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경기 중 벤치에서 휴대전화 사용, 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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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8:05
브라질 프로축구 세리에A 코린치앙스에서 뛰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가 경기 도중 벤치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한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데파이는 2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그 경기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한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23일 열린 코린치앙스와 플라멩구의 경기에서 나왔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데파이는 전반 22분 부상으로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고, 후반전에 벤치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이에 대해 데파이는 “휴대전화를 사용한 이유는 당시 네덜란드 대표팀 의료진과 부상 상태를 전달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데파이는 2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그 경기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한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23일 열린 코린치앙스와 플라멩구의 경기에서 나왔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데파이는 전반 22분 부상으로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고, 후반전에 벤치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이에 대해 데파이는 “휴대전화를 사용한 이유는 당시 네덜란드 대표팀 의료진과 부상 상태를 전달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