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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통탄 "토트넘 기괴한 두 얼굴, 도르트문트 잡던 팀 맞아?" 강등권에 유럽도 의문 "UCL 16강도 갔는데…" > 스포츠뉴스

손흥민도 통탄 "토트넘 기괴한 두 얼굴, 도르트문트 잡던 팀 맞아?" 강등권에 유럽도 의문 "U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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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34·LA FC)도 통탄할만하다. 그의 전 소속팀 토트넘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 위기에 놓였지만 유럽대항전에선 제법 괜찮은 경기력으로 성과를 냈기 때문이다.

독일 스포르트1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강등권 경쟁 팀인 노팅엄 포레스트에게도 완패하며, 110여 년 만에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는 역사적 최저점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올 시즌 토트넘의 행보는 기이하기까지 하다. 리그에서 끝없는 부진과 달리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패하기 전까지 16강 무대를 밟았다. 리그 페이즈에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꺾으며 상위 8위 안에 드는 저력을 보여줬다. 때문에 팬들의 아쉬움이 더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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