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그리즈만, 올랜도 시티 계약 위해 미국 이동···이강인, 여름 AT마드리드행 다시 급물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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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0:10
‘쏘니, 곧 만나자.’
앙투안 그리즈만(35·아틀레티코)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와 계약하기 위해 미국으로 이동중이라는 현지 긴급 보도가 나왔다. 이강인(25·PSG)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도 재점화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3일 “그리즈만이 몇 시간 내로 미국으로 이동해 메디컬테스트를 받고 올랜도 시티와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MLS 전문가 톰 보거트도 이날 SNS를 통해 “그리즈만이 아틀레티고 마드리드에서 올랜도 시티로의 여름 이적을 마무리하기 위해 여행 중”이라며 미국행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올랜도는 월드컵 우승 멤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전드를 영입하는 대형 이적”이라고 전했다.
앙투안 그리즈만(35·아틀레티코)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와 계약하기 위해 미국으로 이동중이라는 현지 긴급 보도가 나왔다. 이강인(25·PSG)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도 재점화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3일 “그리즈만이 몇 시간 내로 미국으로 이동해 메디컬테스트를 받고 올랜도 시티와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MLS 전문가 톰 보거트도 이날 SNS를 통해 “그리즈만이 아틀레티고 마드리드에서 올랜도 시티로의 여름 이적을 마무리하기 위해 여행 중”이라며 미국행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올랜도는 월드컵 우승 멤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전드를 영입하는 대형 이적”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