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대할 멕시코 '간판' 히메네스, EPL 페널티킥 성공률 '100%'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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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4:1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을 상대할 멕시코의 간판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풀럼)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4회 연속 페널티킥 성공 기록을 썼다.
히메네스는 22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시즌 EPL 31라운드 홈 경기 중 2-1로 앞서던 후반 37분 교체로 투입된 뒤 후반 50분 페널티킥 쐐기골을 넣었다.
히메네스는 문전으로 날아든 크로스를 슈팅하는 과정에서 조슈 로런트에게 밀려 넘어졌고, 직접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다음 왼쪽으로 슈팅해 골망을 갈랐다.
히메네스는 22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시즌 EPL 31라운드 홈 경기 중 2-1로 앞서던 후반 37분 교체로 투입된 뒤 후반 50분 페널티킥 쐐기골을 넣었다.
히메네스는 문전으로 날아든 크로스를 슈팅하는 과정에서 조슈 로런트에게 밀려 넘어졌고, 직접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다음 왼쪽으로 슈팅해 골망을 갈랐다.
